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세전 월급(연봉 ÷ 12)에서 4대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뺀 금액이 월 실수령액입니다. 비과세액(식대 등)은 보험료·세금 계산에서 제외되고, 부양가족 수가 많을수록 소득세가 줄어듭니다.
4대보험 요율 (2025 기준)
- 국민연금 — 과세 급여의 4.5%(본인). 기준소득월액 상·하한 적용, 매년 7월 조정
- 건강보험 — 3.545%(본인, 전체 7.09%의 절반)
-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의 12.95%
- 고용보험 — 0.9%(본인)
소득세는 왜 '추정'인가요?
매월 떼는 소득세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로, 연말정산에서 자녀·연금저축·의료비·신용카드 등 공제에 따라 최종 세액이 달라집니다. 이 계산기는 근로소득공제·인적공제·근로소득세액공제를 반영한 연말정산 방식 근사치를 보여주므로, 실제 월급명세서의 원천징수액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비과세액 활용
식대는 월 20만원까지 비과세입니다. 비과세 급여가 있으면 그만큼 과세표준이 줄어 보험료와 세금이 낮아지므로, 실수령액 계산에 반영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제 월급명세서와 정확히 같나요?
근사치입니다. 4대보험은 공시 요율로 계산하지만 소득세는 연말정산 항목과 회사 설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입력값이 서버로 전송되나요?
아니요.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실행되며 연봉 등 입력값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